이것이 나예 출전번호랍니다. 3개월아 등록번호 13....뭐 이런 뜻인거 같애요.
심사받는 동안 내내 다른 곳만 집중하는 나예...신기한게 많은 건지 어수선한 분위기에 놀란건지...하루종일 휴~~휴~~너무 힘들었답니다.
나예를 위한 엄마의 미소
진행도우미 언니들이 하루종일 고생했답니다.
낯가림을 하느라 심사위원선생님 의도엔 전혀 반응도 없이 선생님 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나예양 ㅋㅋㅋ~~~
나예야~~딴전 피우지 말고 제발 나좀 쳐다봐~~~~ㅠㅠㅠ
모유수유에 대한 상식과 지식에 대한 심사
심사위원들 앞에서 수유를 하며 이어지는 질문에 대한 답변시간입니다.
무엇을 질문하고 답변했는지 도통 정신이 없었답니다.
출처 : 안성수채화
글쓴이 : 안성이너무좋아 원글보기
메모 :